
어린이의 상상력을 북돋아주는 책의 숲에서, 어린이의 반짝이는 표현력과 창의력으로 <키즈 아틀리에>를 함께 채웁니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 꿈꾸는 바다 속 세상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키즈 아틀리에>에서 ‘나만의 라퓨타’를, ‘어린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만듭니다.

어린이 도슨트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을 직접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전시를 설명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전시는 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해석되며, 관람객에게 생동감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서는 총 158개사가 부스로 참여하여, 국내외 아동 도서는 물론 다양한 아동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은 한국과 해외 출판인들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세계 출판 전문가를 도서전에 초청하는 '펠로십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